정치·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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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빈집 8곳 매입해 주차장·쉼터로 조성한다

작성일 : 2024.03.07 11:19 수정일 : 2024.03.07 11:24

작성자 : 박붕준

대전시 제공

[뉴스대전톡 박붕준 기자] 대전시가 올해 말까지 20억 원을 투입해 빈집 8곳을 매입, 주차장·쉼터·텃밭 등의 시설로 조성한다.
 
정비 대상은 1년 이상 아무도 거주하지 않거나 사용하지 않는 빈집으로 안전사고 위험과 범죄 발생, 경관 훼손, 악취 발생 등 사회 문제 해소와 도심 속 주민편의시설 확충 등을 위해 추진된다.
 
시는 3월 중 5개 자치구를 통해 빈집 소유자의 매입 신청서를 접수하고 4월 중 사업 대상 선정 및 자치구 보조금 교부를 완료한 뒤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매입과 정비사업에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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