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4.03.07 11:20 수정일 : 2024.03.07 11:25
작성자 : 박붕준
메가충청 스퀘어 조성사업…이장우 시장 "명품 디자인, 명품 건축물로 조성"

대전시 제공
[뉴스대전톡 박붕준 기자] 대전역 동광장에 지하 7층, 지상 49층 규모의 트윈 타워 건설 계획이 발표됐다.
대전시는 6일 대전 역세권 명품 랜드마크 건설사업인 '메가 충청 스퀘어 조성사업' 계획을 발표했다.
이번 사업은 대전역 동광장 옛 철도보급창 부지에 지하 7층, 지상 49층 규모의 트윈타워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중심축인 메가 충청 스퀘어에는 컨벤션과 호텔, 환승시설과 업무시설 등이 도입될 예정이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민선 8기에 도시철도 2호선과 미래형 환승센터 그리고 메가 충청 스퀘어 조성 등 각종 개발사업을 통해 대전 역세권의 신 성장기, 르네상스를 이끌겠다"며 "충청 스퀘어의 경우 대전의 자부심이 될 명품 디자인을 적용해 역사 속에 남을 명품 유산이 되도록 건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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