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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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대전중앙신협, '출자하면 각종 혜택이 풍성!'

작성일 : 2024.03.12 11:12 수정일 : 2024.03.12 12:16

작성자 : 박붕준

 

(박붕준 기자) 대전중앙신용협동조합(이사장 김용학/ 이하 대전중앙신협)이 새해들어 첫 '2024 출자금 증가 캠페인'을 벌인다.

대전중앙신협은 조합의 튼튼한 버팀목인 출자금을 배가시켜, 내년 초 총회에서 조합원들에 배당금을 지급한다는 목표로 출자금 증가 캠페인을 시작했다.

 

 

대전중앙신협은 출자 조합원의 각종 혜택도 마련, 출자금 2,000만원 이상 일시납 조합원은 해외여행 (일본, 중국, 동남아 중 당조합에 위임, 50만원 지원 선착순 40명)이나  온누리 상품권 30만원,  적금 가입시 연 10% (12개월, 월불입액 한도 150만원 (창구전용), 선착순 20명) 등 택일하도록 조건을 내 걸었다.
 
 이 밖에도 20만원 이상 입금 시 온누리상품권 5천원, 50만원 이상 입금 시 온누리상품권 1만원, 100만원 이상 입금 시 온누리상품권 2만원, 500만원 이상 입금 시 온누리상품권 7만원, 1000만원 이상 입금하면 온누리상품권 15만원을 지급한다.

 또, 매월 출자금 자동이체 2만원 미만 약정은 온누리상품권 5천원, 2만원 이상 약정 시 온누리상품권 1만원을 선물하는데, 궁금한 사항은 대전중앙신협 (둔산본점 : 042-488-7701, 가장지점 : 042-524-8171)으로 하면 된다.

 

 

점심시간 (12시-13시) 한 시간은 휴무로 문의를 받지 않으며, 이번 캠페인에 비조합원들도 신규 가입하면 조합원과 동일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한편 대전중앙신협은 오는 3월 21일(목) 조합원 문화기행 행사의 일환으로 <섬진강 봄길 기행>에 나서 새 봄의 내음 만끽과 함께 조합원 우의를 다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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