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문화·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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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중앙신협 조합원들 봄내음 만끽

작성일 : 2024.03.22 11:06 수정일 : 2024.03.23 12:02

작성자 : 김은기 인턴기자

 

[뉴스대전톡 김은기 인턴기자] 대전중앙신용협동조합(이사장 김용학/ 이하 중앙신협) 조합원 40여명이 21일 전북과 경남 일대에서 정기 문화기행을 펼치며 봄내음을 만끽했다.

대전중앙신협 김용학 이사장을 비롯한 조합원들은, 섬진강 변 19번 국도를 따라 경남 하동 ‘쌍계사’와 ‘화개장터’, ‘박경리토지문학관’ 등을 찾아 새 봄이 오는 길목에서 형형색색의 봄꽃을 감상하며 힐링을 즐겼다.

 

조합원들은 특히, 10리 벚꽃길로 유명한, 전라도와 경상도를 이어주는 화개장터에서는 오늘(22일) 개막하는 벚꽃축제 분위기를 미리 즐겼고 지역 특산물을 시식하기도 했다.

또, ‘박경리 토지문학관’도 방문, 만 25년의 창작 기간을 거쳐 완성한 대하소설 토지를 집필한 박경리 선생의 삶을 재조명하는 시간도 가졌다.          

대전중앙신협은 지난 코로나19 팬데닉 기간을 제외, 매 월 조합원 문화기행을 실시하고 있는데 불가피한 참가자 제한으로 선착순으로 모집, 단 5분만에 점수가 마감되는 최고 인기 프로그램이다.

한편, 다음 달 4월에는 대한민국의 아름다운 하천의 무섬마을 외나무다리와 봄꽃이 만개하고 고기들이 노니는 경북 봉화 내성천 일대를 방문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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