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4.03.27 11:39 수정일 : 2024.03.27 11:41
작성자 : 박붕준

[뉴스대전톡 박붕준 기자] 대전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가 폐쇄 지하보도 활용방안 마련에 나섰다.
대전시의회 이병철 산업건설위 위원장과 대전시 관계자들은 폐쇄된 지하보도 5곳을 방문, 현장을 점검하고 활용방안을 논의했다.
대0전시 지하보도는 총 29개소로 1990년 초에서 2005년 초까지 조성되었으나 이용량이 적어 현재 5개소(태평, 시청, 둥지, 둔지미, 정부청사)는 폐쇄된 채 무분별하게 방치된 상황이다.
이러한 폐쇄 지하보도의 대부분은 둔산지구 중심부에 위치하는 등 주변 공원, 관공서, 상업지역 등과 연계한 공간으로도 이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최근 공간 활용에 대한 필요성이 끊임없이 제기되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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