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4.04.12 11:29 수정일 : 2024.04.12 20:04
작성자 : 뉴스대전톡 이혁진 기자

(뉴스대전톡 이혁진 기자) 대전시는 관내 정신건강복지센터(자살예방센터) 등 자살예방 사업 실무자 23명을 대상으로 오늘(12일)까지 ASIST 교육을 실시했다.
ASIST(Applied Suicide Intervention Skills Training/자살 응급처치 및 자살중재기술훈련 프로그램) 교육은 한국자살예방협회에서 주관하는 자살 응급처치 및 자살 중재기술 훈련 프로그램으로 자살 위기자에 대한 대응 및 중재, 토론, 영상 시청, 발표 및 역할극(상황별 시뮬레이션)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한편, 대전시는 약국 등 213개 협력 기관 운영을 통해 자살 고위험군 발굴, 주민 건강행동 실천율 증가 등 자살 예방 활동을 적극 추진한 결과 행정안전부 2023년 지역안전지수 평가에서 2022년 5등급에서 2등급으로 크게 향상된 바 있다.
특히, 통계청이 발표한 ‘2022년 사망원인통계’에서 대전 자살사망률은 전국 17개 시도 중 15위, 7개 특광역시 중 6위로, 지난 4년간 특광역시 1위라는 불명예를 벗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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