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4.04.26 11:04 수정일 : 2024.04.26 11:05
작성자 : 뉴스대전톡 이혁진 기자

(뉴스대전톡 이혁진 기자) 대전시립미술관은 오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다양한 문화프로그램을 펼친다.
주요 프로그램은 5월 4일(토)부터 이틀간 시립미술관 본관 1층 DMA 라운지에서 가족체험 워크숍과, 어린이들의 감각 확장을 돕는 모루인형 만들기와 《가교 : 이동훈, 이남규, 이인영, 임봉재, 이종수》전시 연계 작품 제작을 체험할 수 있다.
만 13세 이하 어린이와 가족은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지만, 원활한 운영을 위해 1일 선착순 100명(가족)에 한한다.
또, 어린이날 당일에는 특별행사로 DMA 라운지에서 당일 관람 티켓을 제시하는 13세 이하의 어린이에게 선착순으로 구디백 (간식과 문구류 등)을 제공한다.
이 밖에 5월 11일(토)에는 어린이미술기획전 《몸-짓하다》와 연계한 퍼포먼스로 ‘돌봄’을 주제로 물리적, 신체적, 심리적 관계를 작가와 함께 직접 경험해 볼 수 있는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을 미술관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신청하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한편, 대전시립미술관은 5월 4일(토)부터 5월 6일(월)까지 무료 관람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5월 6일은 월요일로 공식 휴관일이나 정상 개관으로 다음 날인 5월 7일(화) 휴관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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