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4.04.26 11:17
작성자 : 뉴스대전톡 이혁진 기자

(뉴스대전톡 이혁진 기자) 이장우 대전시장은 어제(25일) 베트남 빈증성 행정청사를 방문, 당서기를 만나 대전기업들의 빈증성 진출을 위한 경제협력을 요청하고, 경제사절단과 함께 빈증성 인민위원장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 시장은 이 자리에서 동행한 16개 기업 대표로 구성된 대전 유망 기업들을 소개하고 기업들의 현지 진출을 위한 요청 사항 및 애로사항 등을 건의했다.
이 시장은 “이번 면담이 대전기업들의 베트남 판로 개척에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역기업의 해외 진출에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빈증성과는 2005년부터 자매도시를 체결하여 19년간 경제, 문화예술, 체육 등 활발한 교류를 해왔고, 2017년도에는 빈증성 해외통상사무소도 설치해 기업 등 민간교류도 적극 지원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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