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4.04.29 08:15 수정일 : 2024.04.29 14:58

(뉴스대전톡 박붕준 기자) 경희.중고등학교 동문들이 가정의 달인 5월, 충남 공주 일대 사적지와 사찰 힐링 관광에 나서는 등 백제의 혼을 더듬어보는 힐링 시간을 갖는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서울 경희중.고등학교 7회와 10회(회장 심상철/산악회장 이동철) 동문회는 오는 5월18일(토) 오전 10시 공주에 도착, 아치형 벽돌무덤인 ‘무령왕릉’과 둘레 2.2KM에 이르는 ‘공산성’을 차례로 방문할 계획이다.
또, 찬란했던 백제의 혼이 담긴 ‘석장리 유적지’ 등 역사의 현장과 ‘메타세콰이어길’, 공주 유구 ‘색동 수국정원’에서 힐링 후, 640년 창건, 보물로 7곳이나 지정되어 있는 천년 사찰, ‘마곡사’ 방문을 끝으로 공주에서의 공식 일정을 마치고 상경할 예정이다.
심상철 회장은 “백제의 고도 공주를 찾는 5월은 ‘가정의 달’이자, 마침 이 날은 ‘5.18 광주민주화운동 44주년 기념일’ 이라면서 ”6월 새 국회가 개원되면 여.야가 정쟁없이 오직 국민들만 바라보는 선한 정치로, 우리처럼 보통 사람들이 정치 걱정없이 또 충청도 여행이나 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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