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4.05.02 10:53
작성자 : 뉴스대전톡 박붕준 기자

(뉴스대전톡 박붕준 기자)대전시가 소상공인의 시설개선과 폐업(예정) 소상공인의 점포 철거ㆍ원상복구를 지원하는 ‘2024년 자영업닥터제’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소상공인 및 예비창업자 대상 맞춤형 1:1 경영 컨설팅과, 컨설팅 결과 영업환경 개선이 필요한 점포를 대상으로 시설개선비를 업체당 최대 250만 원 지원하는 것이다.
올해는 지원 내용을 확대, 폐업을 앞두고 있거나 올 1월 1일 이후 폐업한 소상공인에게 점포 철거ㆍ원상복구비를 업체당 최대 200만 원 지원한다.
신청 대상은 컨설팅 및 시설개선비 지원의 경우, 공고일 기준 대전 관내 소상공인 및 예비창업자이며, 최종 지원대상은 선정평가 기준표에 따라 고득점 순으로 선정한다.
또한, 점포 철거ㆍ원상복구비 지원의 경우, 2024년 1월 1일 이후 폐업했거나 폐업 예정인 소상공인이 대상으로 지원금 소진 시까지 신청할 수 있다.
참여 신청은 5월 31일까지 온라인(dc.djbea.or.kr)으로 접수하며, 온라인 접수가 어려운 경우,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을 방문하면 도움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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