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행정

정치·행정

유성구 학하동에서 올 첫 모내기

작성일 : 2024.05.03 11:29

작성자 : 뉴스대전톡 박붕준 기자

(뉴스대전톡 박붕준 기자) 대전 유성구 학하동에서 어제(3일) 올해 첫 모내기가 진행됐다.

대전시 농업기술센터(소장 이효숙)에 따르면 첫 모내기의 주인공은 박노창 농가로 약 17ha 규모의 농지에서 조생종부터 중만생종 벼까지 재배하는 농업인이다.

모내기 품종은 밥맛이 좋기로 유명한‘진광’으로 올해 추석 때 햅쌀용 쌀로 출하될 예정이다. 

‘진광’ 벼는 조생종으로 밥맛이 좋을 뿐 아니라 추석 전인 8월 말이면 수확할 수 있어 농가소득 증대는 물론 노동력 분산에도 도움이 되는 등 많은 장점이 있다.

대전지역의 모내기는 5월 20일 전후로 본격적으로 시작될 예정이다.

정치·행정 최신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