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4.05.07 10:20

(뉴스대전톡 박붕준 기자)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대전늘봄학교 학부모 모니터링단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늘봄학교 학부모 만족도가 92.3%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번 설문조사는 대전늘봄학교 학부모 모니터링단 84명을 대상으로 실시, 65명이 설문에 참여했는데
조사 결과 늘봄학교에 대한 인식도와 늘봄학교(초1 맞춤형 프로그램, 돌봄서비스) 만족도에 대한 긍정적인 답변은 모두 90% 이상으로 나타났다.
늘봄학교의 기본 프로그램인 초1 맞춤형 프로그램에 대해 만족한다는 긍정적인 답변이 92.3%로, 초1 맞춤형 프로그램 만족 이유(중복답변)에 대해서는 ▲경제적 부담이 적음 38% ▲프로그램의 다양성 29.2% ▲프로그램 내용의 우수성 14.2% ▲운영 시간의 적정성 17.7% 순 이었다.
돌봄서비스에 대해서는 만족한다는 긍정적인 답변이 90.8%로 집계되었다. 돌봄서비스 만족 이유(중복답변)는 ▲프로그램의 우수성 29.4% ▲운영 시간의 적정성 29.4% ▲돌봄교실 공간 만족도 23.5% ▲수용인원의 적정성 16.5% 순으로 집계되었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소중한 의견을 내주신 학부모 모니터링단에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설문조사 결과를 토대로 2학기 늘봄학교의 전면 시행에 차질이 없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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