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4.05.09 11:29
작성자 : 뉴스대전톡 박붕준 기자

(뉴스대전톡 박붕준 기자) 우송정보대학(총장 이달영) 자율전공학부 박시우 학생(스포츠경호전공)이 ‘예거스컵 주짓수대회’ 어덜트 –64kg 체급에 출전, 우승을 일궈내는 쾌거를 올렸다.
지난 5월4일 아산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폐막된 이 대회에서 박 군은 전경기 무실점으로 2년 연속 우승, 대전시대표로 선발되면서 최종 국가대표 선발전 자격을 얻었다.
자율전공학부 스포츠경호전공인 박 군은, 생활체육지도자로서 경력을 유지하면서 전문학사 학위 취득 교육과정을 병행하고 있다.
박상균 교수(스포츠경호전공 주임교수)는 “말보다는 행동으로 증명하는 박시우 학생이 마지막 관문인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눈부신 활약을 펼칠 수 있도록 응원해주시고 지켜봐 달라”고 말했다.
한편, 우송정보대 자율전공학부는 스포츠경호전공, 운동재활전공으로 구성된 학부로 생활체육지도자, 운동재활 트레이너 양성을 목표로 실기 중점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스포츠경호전공은 주짓수, 태권도, 유도뿐만 아니라 골프, 농구, 테니스, 배드민턴, 필라테스, 요가 등 생활체육 교육과정과 국가공인자격증인 생활스포츠지도사 자격증 취득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이 밖에도, 운동재활 전공은 실무 위주의 국가공인자격증과 NSCA 자격증 취득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는데, 대학측은 학생들의 외부 경진대회 참가를 적극 지원, 이번 주짓수대회도 혁신지원사업단 지원을 받아 쾌거를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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