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동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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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인석 의원, 급행4번 버스노선 신설

작성일 : 2024.05.13 10:31 수정일 : 2024.05.13 14:41

(뉴스대전톡 박붕준 기자)대전 동구 산내동 지역 주민들의 숙원 사업인 급행 시내버스 노선이 신설, 운행에 들어갔다.

대전시의회 송인석 의원(국민의힘, 동구1) 의원에 따르면 지난 10일자로 급행4번 시내버스 노선이 신설되어 낭월동을 출발해 옥계동, 한밭종합운동장을 지나 대전역과 복합터미널을 거쳐 비래동 종점까지 운행하게 됐다고 밝혔다.

그간 산내동 지역 주민들은 봉산동을 기점으로 주요 거점시설인 대전역과 복합터미널을 경유하여 옥계동까지 가는 급행2번 버스 노선을 낭월동까지 연장해 줄 것을 수년간에 걸쳐 관계기관에 요청해온 바 있으나, 제대로 반영되지 않아 이 지역 주민들은 큰 교통 불편을 겪어왔다.

송인석 의원은 급행4번 버스노선 신설로 산내동 지역 주민들이 주요 거점인 대전역과 복합터미널을 환승없이 한 번에 갈 수 있게 됐다, “이를 해결하고자 적극 노력한 결과 그 결실을 보게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송 의원은 대전시의원 당선 후 초대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을 맡아 제9대 의회 첫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안정적으로 이끌었으며, 대전 천동중학교 설립, 산내동 다목적체육관 건립 등 주민 숙원사업 해결에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쳐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