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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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중앙신협 호국보훈의 달 앞두고 현충원 봉사

작성일 : 2024.05.23 11:48 수정일 : 2024.05.23 12:33

(뉴스대전톡 박붕준 기자) 대전중앙신용협동조합(이사장 김용학/이하 대전중앙신협).직원과 조합원 50여 명이 ‘6월 호국보훈의 달을 앞두고, 오늘(23) 대전국립현충원 참배와 함께 묘역에 태극기를 꽂고 봉사활동을 펼쳤다.

조합원 힐링을 위해 매 달, 전국 곳곳을 찾아 문화기행을 전개하고 있는 대전중앙신협은, 이 달에는 관광을 중단, 6월 호국보훈의 달을 일주일 여 앞두고 호국영령들의 넋을 기리기 위해 국립현충원을 찾아 참배하고 묘비를 닦으면서 태극기를 교체하는 등 봉사활동을 벌였다.

 

중앙신협 조합원들은 봉사활동을 마친 후 호국영령들이 잠든 묘역의 둘레길을 걸으며, 다시는 이 땅에 전쟁의 비극이 없도록 국력을 튼튼히 하고 안보 정신을 굳건히 할 것을 다짐하기도 했다.

김용학 이사장은 이 달에도 종전처럼 타 지역 관광지에서 문화기행을 즐겨도 되지만, 6월 호국보훈의 달을 앞두고 순국선열의 숭고한 희생을 기억하고 나라 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뜻깊은 행사를 기획했다면서 조합원들이 개인 회비까지 내면서 참가해 감사할 따름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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