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4.05.27 09:03 수정일 : 2024.05.27 09:08

(뉴스대전톡 박붕준 기자)대전시립박물관은 세 번째 박물관 속 작은 전시 ‘조선부터 현대까지, 금강산 모음’ 을 모레(29일)부터 7월 30일까지 대전시립박물관 상설전시실에서 개최한다.
박물관 속 작은 전시는 대전시립박물관 상설전시실 내부에 있는 전시로 주요 기념일, 행사와 관련된 유물 혹은 새롭게 기부받은 유물을 소개하는 전시로 2007년 6월 1일에 열렸던 금강산의 내금강 관광을 추억하며 ‘금강산’과 관련된 전시품 13점을 새롭게 소개한다.
조선 후기 금강산 유람(遊覽)부터 철도 개통을 계기로 근대 관광 공간으로 소비된 1920년대 금강산과 분단 반세기 만에 열렸던 1990년대 이후 금강산의 모습을 전시실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다.
또한, 금강산 관광이 시작된 1998년 11월 18일, 첫 출항을 기념하여 만든‘엽서 봉투’와‘관광 이용권’등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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