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4.05.28 09:53 수정일 : 2024.05.28 09:59

(뉴스대전톡 박붕준 기자) 대전시 공영자전거 ‘타슈’가 대전시민의 근거리 교통수단으로 인기를 누리고 있다.
타슈는 2022년 7월 시즌2 도입 이래 약 1년 6개월 만에 회원이 15만 명에서 41만 명으로 26만 명 증가했고, 이용률도 21년, 52만 건에서 23년 430만 건으로 약 8배 증가했다.
이용 시간은 평일 출퇴근 시간대가 24%로 가장 높았고, 최근 티머니고와 연계해 대중교통과 타슈 환승 시 마일리지를 제공도 하고 있다.
대전시는 현재 4,900대 운영 중인 타슈를 오는 2026년까지 7,500대로 늘리고, 대여소도 같은 해 1,500개소로 늘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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