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4.06.03 07:01

(뉴스대전톡 박붕준 기자) 숲으로 둘러쌓인 자연속의 쾌적한 환경에서 치료와 치유로 건강을 회복하도록 마음의 안정을 주는 친환경 병원!
영화 속 장면처럼 아름다운 자연의 숲속에 위치, 숲속의 힐링, 온천은 덤으로 있는 일반적인 병원 분위기과는 전혀 다른 환자들의 치료와 치유, 휴양의 삼박자가 동시에 이루어지는 곳!

의학과 한의학의 보완을 위해 보건복지부가 국비를 투입하고, 국내 최고로 꼽히는 위장,담적 환자만 30년 이상 치료한 명의로, 정부와 충주시 함께 구축, 서울 강남 위담한방병원(재단법인 ㈜위담/대표 최태준)이 위탁받아 환자를 치유하는 내 개인 별장같은 포근한 곳!
이곳은 바로, ’왕의 온천‘으로 알려진 충청북도 충주시 수안보에 위치한 <충주위담통합병원>으로, 2021년 6월15일 개관했으니 이 달(6월)로 딱 3년 째를 맞는다.
8천여평의 부지에 건평 3천여 평, 3층 규모 세워진 충주위담통합병원은 134개 입원실을 갖추고 암 치료를 중점으로, 항암과 면역치료 전문 병원으로 명성이 높다.

암 수술을 한 후의 체계적이고 철저한 관리가 중요하다는 것은 일반인들도 다 아는 사실로 항암 치료만큼 중요한 것이 바로 면역관리다.
특히, 암환자 생존율에 암 세포 크기보다도 일상활동과 생리대사, 염증관리 능력을 정상적으로 유지하는 것이 더 큰 영향을 주기 때문으로, 체계적인 면역치료를 받으며 건강을 회복하는 것이 필수이다.
항암 면역치료를 전문병원에서 받아야 하는 이유는, 암 치료와 직접 연관이 있는 혈액종양내과나 외과, 방사선과, 핵의학과 등에서 환자 면역 상태를 매일 체크하고 관리하기가 쉽지 않기 때문이다.
물론, 3차 의료기관 산하 가정의학과에서 항암 면역관리 치료를 지원하기도 하지만, 말 그대로 3차 의료기관의 가정의학과로, 다양한 증상의 환자가 찾아 입원 치료를 받기가 어렵다.
이에 따라, 암 환자만을 위한 재활과 항암 부작용 관리를 주력으로 치료하는 병원이 필요해 정부가 온천과 숲이 있는 충주에 양.한방의 장점만을 내 세운 병원, <충주위담통합병원>을 함께 구축한 것.

국내 위장 담적 명의 최서형 박사는 ”암 진단을 받았다 해서 무조건 좌절할 필요는 없다“면서 ”의술이 발전해 웬만한 암은 다 치료할 수 있고, 더욱 중요한 것은 전문병원에서 ’체계적면역 관리‘를 통해 오랜 기간 아프지 않고 삶의 질을 높여가면서 생을 영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최 박사는 ”환자 식단에서부터 치료방법, 심신 안정을 위한 주변 여건과 다양한 치유 프로그램 등으로 체계적으로 치료 받는다면 충분히 건강을 회복할 수 있다.“고 말했다.

별장 분위기의 이 곳은, 면역치료를 특히 중요시해 암세포가 암으로 발전하지 못하도록 면역세포의 활성화를 통해 면역 상태를 개선하는 치료로 항암 부작용을 완화시키는 고가의 최첨단 의료기기를 운영하고 있다.
면역 주사도, ’싸이모알파1‘ 이나 ’미슬토 주사‘를 비롯해, 정상세포에 비해 열에 약한 암세포의 특징을 활용한 치료법으로 ’고주파 온열암치료기‘를 활용한다.

암의 종류에 따른 효과적 치료를 위해 고가의 3가지 의료기기를 도입, 몸속 깊숙이 있는 암을 타깃으로 치료하는 ’BSD-2000‘, 유방암을 치료하는 ’알바온 4000‘, 전이 환자나 암세포가 퍼진 환자를 치료하는 ’온코써미아‘ 가 치료 효과를 높인다.

38-42도의 열을 고주파를 통해 종양 조직의 암세포를 죽이거나 증식을 억제하는 것으로, 여기다 한의학 치료를 접목, 한약재의 약효성분을 발효, 추출해 한약이나 약침으로 주입하는 치료법도 쓴다.

위와 장에서 소화, 흡수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환자에게 먹는 즐거움을 참으라는 ’금식‘중에도 치료가 가능한데다, 왕뜸 치료 약침치료 등 양.한방 동시 치료로 효과를 배가시키는 것도 <충주위담통합병원>만의 노하우다
이 밖에도, 한약재를 훈증시켜 호흡기를 통해 기관지나 폐포, 뇌신경으로 투입하는 ’비훈 치료‘ 도 한약재가 암세포로 흡수시켜 치료효과가 높다.
기혈 순환을 촉진하고 따뜻한 몸을 만들어 면역력을 높이는 암 수술 후의 회복은 단순히 신체적인 복원뿐 아니라 합병증 예방과 재발 방지를 위한 다양한 면역치료가 되야 한다는 것..
결론적으로, 환자의 회복 과정은 전문가의 관심속에 철저히 이뤄져야 하는 것이 우선이다.

누구나 가기 싫어하는 병원, 그것도 회색빛 병원 분위기와 병원 밥, 병원 주변 환경이 부담스럽다면, 걱정이 ‘1도 없는 내 별장같은 병원’, <충주위담통합병원>에서 명의 주치의를 곁에 두고 최첨단 의료장비로 치료, 치유받으면 어떨까?
6월 낮에는 수은주가 오르고, 오는 7월 본격 더위를 앞두고 ‘수안보 병캉스’를 떠나, 이 병원에 마련된 노천 온천탕과 숲에서 힐링하고 호텔식 맞춤형 메뉴를 들면서 병원내 노래방에서 한 곡 멋드러지게 뽑고(?) 생일맞은 기분처럼 퇴원하면 어떨지..........
‘아쿠아마사지’, ‘전신온열치료’, ‘맑은 산소’는 기본으로, 그래서 별장같은 이 병원을 <몸과 마음이 함께 쉬어가는 곳!>이라는 수식어가 붙는 것이 아닐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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