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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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토탈솔루션의 강자 ‘(주)플레이(PLAY)’

작성일 : 2024.06.05 07:34

 

(뉴스대전톡 박붕준 기자) “회사 이름이 플레이(PLAY)?” ‘플레이라니까 무슨 키즈카페로 오인하는 사람들도 많았다.

직역 그대로 놀자고 하니 그럴 수밖에......

이 회사 대표는 직원들에게 회사에 출근할 때 노는 기분으로 집을 나서야 마음이 가볍고 일도 재미있게 한다는 마음으로 회사 명칭을 플레이라고 지었다.

이 때문에 그럴까? 인공지능(AI)을 기반으로 전기 및 기계, 제어, 건축 등 관련 토탈 솔루션(Total Solution)을 제공하는 플레이(PLAY)가 독보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국내 토탈엔지니어링산업의 선두 주자로 급부상하고 있다.

지난 201411월 대전시 유성구 테크노1(유성구 관평동)에서 창립, 지난 20204월 지금의 자리로 이전한 플레이(대표 권순범)는 올 가을로 창립 10년을 맞는다.

()플레이는 스마트 팩토리 기능형 통합제어 시스템을 비롯, ’클린룸건축물인테리어‘, ’특수목적 기계 설비장비제작‘, ’전기 시공등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

특히, 인공지능 기반 공장 및 생산 장비 자동화 제어 장치 등 제2 도약을 위한 기반을 구축하면서 기술력을 인정받는 등 국내 굴지의 토탈 엔지니어링 전문 기업으로 도약하고 있다.

플레이는 지금까지 전국 곳곳에 정밀 항온 항습실구축을 비롯한 투광등과 조명설치,

콘덴서‘, ’스텐연마 냉각코일 용접‘, ’공조기 소음저감 설비를 시공하는 등 전국 곳곳에서 기술력을 과시하고 있다.

, 공기 중 입자 농도가 제어되도록 먼지 발생과 유입을 막고 온도 습도 압력이 제어되는 청정실이라고도 일컫는 클린룸을 시공, IT 첨단기기 생산을 완벽하게 시공했다.

현재도 인체조직 재생조직 제품 및 개량의약품을 개발하는 V업체와 파트너십을 통한 설비 개선으로 이 회사의 매출을 단기간에 급등시켰고 현재도 진행형으로 상승곡선을 타고 있다.

이같은 성과는 2명의 박사와 전기공학과 기계분야에서 최소 경력 20년 이상의 기술력으로 무장한 5.60대 구성원들이 젊은이를 능가하는 구슬땀을 흘린 연구 노력이 어우러진 결과물이다.

특히 이 업체만의 온기메(모바일 중계플랫폼) 제도를 도입, 가정집 간단한 보수나 교체 작업부터 상가와 사업장의 각종 설비 제작에 주변 전문기술인을 실시간으로 매칭, 시간과 비용의 가성비를 극대화하는 등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로 구축했다.

이 밖에도 부설연구소를 운영, 지속적인 R&D, 산학연 협업, 전문 업체들과의 기술 협약을 통해 업무환경의 혁신을 꾀하고 있다.

()플레이는 오는 11월 창립 10주년을 계기로 미래 성장가치 창출을 위해 국내 최고 수준의 토탈 솔루션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한 원년으로 삼아 관련 노하우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

이 회사 권순범 대표는 개인의 업무역량을 높여 일의 효율성을 제고하고 사원 존중으로 회사를 일하기 좋은 직장 분위기를 조성해 정년이 없는 회사로 만들어 가고 있다면서, “창립 10년 성장의 밑거름은, 고퀄리티 기술력과 비즈니스 능력를 갖춘 인재 사원들 덕이라고 고마움을 표하고 있다.

인간 존중의 기본 경영원칙으로 직원은 회사의 미래!‘라고 말하는 권 대표는, 신명나게 일하는 회사 분위기 조성을 위해, 회사에 마실오는 기분으로 출근하라는 의미에서 회사 명칭도 플레이(PLAY)‘로 명명할 정도로 낙천적인 성격이다.

엔지니어링 기술로 축적한 창업 10년의 플레이는, 미래 100년으로의 도약을 새로운 비즈니스 개발로 맞춤형서비스 개선으로 생산성과 품질을 높이고, B2B(기업과 기업간 거래)비즈니스 등 토탈 엔지니어링 전문 기업으로의 '히든챔피언'을 향해 힘찬 날갯짓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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