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4.06.14 10:13 수정일 : 2024.06.14 19:40

(뉴스대전톡 박붕준 기자) 대전중앙신용협동조합(이사장 김용학/이하 대전중앙신협)이 매월 실시하는 조합원 문화기행 특집 이벤트로 ‘제주 돌담쌓기’ 힐링 여행을 추진한다.
전국 명승지와 숨겨진 관광지를 개발, 매월 당일 코스로 진행해 조합원들의 폭발인적 인기를 얻으면서 모집 공고 10분도 채 되지 않아 접수가 마감되는 ‘대전중앙신협 문화기행’은 올 처음으로 1박2일 코스를 마련해 제주로 떠난다.
올 추석 연휴 일주일 후인 9월 26일(목)과 27일(금) 이틀간 실시되는 이번 가을특집 행사는 ‘제주 돌담쌓기’ 주제로, 청주공항에서 출발, 제주에 도착, 1박2일간 전용차량으로 이동하면서 호텔 라마다에서 숙식을 하게 된다.
제주 여행 중에는 에코랜드 생태열차 탑승과 사려니 숲길 등 곳곳의 관광지에서 가을의 정치를 만끽하고 대전으로 돌아올 예정이다.
이 보다 앞서 대전중앙신협은 이 달 문화기행으로 오는 20일 강원도 철원 한탄강 주상절리길(잔도길)을 탐방, 예년보다 일찍 찾아온 더위를 씻을 계획이다.
한편, 지난달에는 6월 호국영령의 달을 앞두고 대전현충원을 참배하고 태극기 봉사와 묘비를 닦는 등 문화기행을 봉사활동으로 대체, 나라사랑 정신을 되새겼다.
김용학 이사장은 “조합원님 들께서 출자와 함께, 예금과 적금으로 대출도 해 조합원들의 어려운 가계에 도움을 주는 등 대전중앙신협이 나날이 발전해 가고 있다” 면서 “임직원 모두 조합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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