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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악가 정경 초청 인문학콘서트 개최

작성일 : 2024.06.24 09:39

(뉴스대전톡 박붕준 기자) 국내 최정상의 성악가 바리톤 정경 교수가 오는 27일 저녁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 무대에 선다.

대전예술의 전당은 올 인문학콘서트 두 번째 무대로 '오페라마'라는 새로운 장르를 개척한 바리톤 정경 교수를 초청, 그의 삶의 이야기와 미니 오페라마인 '슈베르트 마왕', '서로 바라보기를' 등 노래를 들려줄 예정이다.

이탈리아 가에타노 도니제티 시립음악원 최고 연주자과정을 취득한 정경은 이탈리아 베르바니아 국제 음악 콩쿠르 1위 등 국내외 여러 콩쿠르에서 우승했다.

현재는 경희대 공연예술학과 대학원 교수로 후학을 양성하고 있다.

대전예당의 인문학콘서트는 문화예술계 등 각 분야의 저명인사를 초청해 그들의 삶과 철학을 공유한다. 자세한 내용은 대전예당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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