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4.07.02 09:41 수정일 : 2024.07.02 09:44
(뉴스대전톡 박붕준 기자) 자연속에서 배우면서 공동체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스스로 미래의 꿈을 펼치도록 교육하는 공립형 대안학교 발전 방향을 교육 전문기관 단체에서 해법을 제시한다.
행복교육이음공동체(HELP/대표 오석진)는 오는 4일 오후 2시 배재대학교 스마트배재관에서 ‘대전 공립형 대안학교의 나아갈 방향’을 주제로 대전교육 포럼을 개최한다.

이 날 포럼은 오석진 행복교육이음공동체 오석진 대표의 기조발제에 이어 배재대 이현주 교수를 비롯한 폴리텍대 권혁준 교수, 이석구 전 꿈나래교육원장, 조원휘 대전시의회 부의장 등 5명이 열띤 토론을 벌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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