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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송정보대, 대전 유일 반려동물행동지도사 국가시험장 선정

작성일 : 2024.07.03 09:25

(뉴스대전톡 박붕준 기자) 우송정보대학(총장 이달영)이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대전 유일의 반려동물행동지도사 필기 및 실기 국가자격시험장으로 선정됐다.

반려동물 행동지도사는 반려동물에 대한 행동분석과 평가와 훈련, 소유자 등에 대한 교육을 수행할 수 있는 전문가로, 림축산식품부가 국가자격을 도입해 올 824일 처음으로 1차 필기시험, 오는 10~11월에 2차 실기시험을 실시할 예정이다.

응시자는 본인 또는 직계가족 소유 6개월 이상의 반려동물과 함께 기본 지도능력을 평가받는다.

우송정보대학 엄준철 부총장은 반려동물행동지도사 자격시험 실기검정 현장 경험을 할 수 있게 되어 반려동물행동지도 산업 분야 진로를 꿈꾸는 재학생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올해 10월 중으로 기존 훈련장을 최고의 실기시험 시설로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우송정보대학은 이로써 기존 국가 공인 민간자격증인 반려견스타일리스트필기 및 실기시험장 운영과 더불어 반려동물행동지도사시험장으로 지정되어 국가 공인 및 국가 공인 민간자격증 취득에 큰 도움을 줄수 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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