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4.07.03 09:40
(뉴스대전톡 최현 기자)대전시 한밭도서관(관장 김혜정)이 이 달부터 11월까지 매월 ‘인문학에게 길을 묻다’ 명사 초청 강연을 개최한다.
하반기 명사 초청의 큰 주제는 ‘미학! 인간이 추구하는 아름다움의 세계’로 예술과 시를 중심으로 한 인문학 강연으로 오는 18일에는 안현배 미술사학자가 ‘인상파: 새로운 시대를 만들었던 새로운 시각, 현대 미술의 출발’이라는 주제로 강연한다.

8월 22일에는 조강석 연세대 국어국문학과 교수가 ‘삶을 아는 시, 시를 아는 삶’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주제로, 9월 26일에는 정병모 한국민화학교 교장이 ‘책의 상상력: 한국의 정물화, 책거리’라는 주제로 강연을 펼친다.
10월 17일에는 김성곤 한국방송통신대 중어중문학과 교수가 ‘금시조 바다를 가르다: 시선과 시성’이라는 주제로, 11월 21일에는 박재연 아주대 문화콘텐츠학과 교수가 ‘모던 빠리: 예술의 흐름을 뒤바꾼 열두 개의 전시’라는 주제로 강연한다.
최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