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4.07.15 12:50 수정일 : 2024.07.16 19:35

(뉴스대전톡 박붕준 기자) 대전의 최우량 신협인 대전중앙신용협동조합(이사장 김용학/ 이하 중앙신협)이 오는 11월 30일까지 ‘자산든든 캠페인‘을 벌이면서 <적금이벤트>를 전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출자와 적금, 요구불 예금으로 정기적금 이벤트는 12개월 계약 기간에 불입한도는 월 100만원 이내 조건으로, 출자금 100만원 입금시 적금 이율 4%p에 1%p 금리를 보너스로 추가 지급한다.
또, 출자금 500만원을 입금하면 적금 4%P에 무려 2.5%p 추가 금리를 내 세웠고, 출자금 1,000만원 입금시에는 적금 4%p에 더블 4%p로 총 8%의 고금리를 보너스로 준다는 것.
특히, 최소 2년간 매 월 출자금 5000원 이상 자동이체는 5천원 권 온누리상품권을 지급하고, 공과금 자동이체 2건과 급여통장 등록 때는 적금 4%p에 1%p를 추가금리로 얹어 준다.
이와 함께, 4대연금(국민연금, 공무원연금, 사학연금, 군인연금)자동이체 변경 신청후 6개월 이상 유지 때는 적금 4%p에 2%p 가산금리나 서큘레이터를 선물한다.
이 밖에도, 재산세를 대전중앙신협 계좌 체크카드로 ATM기기에서 납부시 (영수증 지참) 온누리상품권 5,000원 권을 지급하는 등 조합원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로 조합원 우선주의 에 입각한 금융 행정을 펴면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한편, 자세한 사항은 대전중앙신협 (둔산본점 042-488-7701, 가장지점 042-524-8171)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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