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4.07.17 08:48 수정일 : 2024.07.17 09:04
(뉴스대전톡 박붕준 기자) 우송정보대학(총장 이달영)이 대전둔산청년회의소와 대전지역 청년들의 정주권 개선과 산학협력을 위한 공동사업 발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수련, 봉사, 우정, 비즈니스라는 4가지 목적을 기본 원칙으로 삼아 청년들에게 개인 및 국제경험 능력 향상, 지역사회 개발, 사업 능력 개발 등을 함께 수행한다.
우송정보대학은 학원 설립 70주년을 맞아 기업가 정신을 바탕으로 한 지산학 협력체제를 더욱 강화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평생직업교육 특화형 ‘커뮤니티대학’으로 목표를 재설정하고 있다.
엄준철 부총장은 “내년 e-스포츠 학과 신설을 계기로 JCI와 같은 글로벌기관과 공동으로 지역 청년들을 위한 관련 사업 발굴과 지역 맞춤형 인재 양성, 취업 및 창업 지원사업은 매우 특별한 사례가 될 것”이라며 기대감을 표명했다.
양 기관은 오는 8월 3일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과 공동으로 대전지역 청소년 e-스포츠 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최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