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4.07.17 09:00 수정일 : 2024.07.17 09:52

(뉴스대전톡 박붕준 기자)대전시가 추진 중인 ‘보문산수목원 조성사업’이 행정안전부 지방재정중앙투자심사를 통과했다.
이 사업은 보문산 동측 중구 호동 일원에 총 부지면적 145만㎡의 규모에 1,100여억 원을 들여 전시숲(다랭이원, 그라스원, 특산식물원 등 18개 전시원)과 증식 및 재배시설, 공연 등 다양한 활동이 가능한 잔디광장과 숲속갤러리, 식물도서관 등 교육 및 편의시설을 갖추는 사업이다.
이번 중앙투자심사 통과를 계기로, 올해 산림청에 수목원 예정지 지정신청과 2025년 조성계획 및 실시설계를 거쳐 2026년부터는 실질적인 조성사업을 착수하는 등 단계별 후속 절차를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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