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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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청-세종 누리동 운행 광역버스 신규 개통

작성일 : 2024.07.22 08:39 수정일 : 2024.07.22 09:33

(뉴스대전톡 박붕준 기자) 대전시청 앞과 세종시 누리동을 운행하는 광역버스 노선이 신설된다.

빠르면 다음 달, 늦어도 9월 중 운행 예정인 광역버스는 대전시 둔산동 대전시청 앞과 세종시 누리동까지 약 35구간을 운행하게 된다.

이 신설 운행버스는 세종시 누리동을 기점으로 출발, 세종충남대학교병원- 고운동- 종촌초등학교- 다정동- 새롬동 복합커뮤니티센터- 한솔동- 대평동 고속시외버스터미널- 유성 충남대를 거쳐 월평역, 갈마역, 정부청사역을 지나 대전시청을 종점으로 운행한다.

이 노선안은 국토교통부 산하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가 추진했던 ‘M버스노선안과 비슷하고 배차는 13~15분 간격으로, 대전과 세종 행정구역 안에서는 1700, 행정구역을 넘어가면 300원을 더해 2000원의 요금을 검토하고 있다.

광역버스 노선에는 대전과 세종에서 각각 1개 버스회사가 운행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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