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4.09.12 08:25
(뉴스대전톡 최현 기자) “지원자 연령이 25살이 넘었다고요? 그럼 대전과학기술대학교로 오세요!”

고교 졸업 후 취업 때문에 대학 진학 시기를 놓친 성인학습자들이 수능을 보지 않고도 대학에 입학, 직장과 전문학사 학위를 취득할 수 있는 길, 대전과학기술대학교 미래생활융합학부다.
대전과학기술대학교(총장 이효인/ 이하 대전과기대)는 성인과 직장인들의 수업 편리성과 졸업의 수월성을 내 세운 ‘미래생활융합학부 ’4개 학과에 대해 ’2025학년도 수시모집 1차모집을 진행하고 있다.
지원자격은 만 25살 이상의 고등학교를 졸업자나 고졸 검정고시 합격자로 수능성적은 필요없고 고등학교 학생부 3학년 1학기까지 성적으로만 선발한다.
특히 미래생활융합학부 4개 학과중, 문헌정보과와 케어복지상담과는 직장인 편의를 위해 야간이나 비대면 수업을 병행하고, 부동산재테크과와 미래생활문화과도 주간수업이지만 대면과 비대면, 주 2-3일 수업에 교양필수 폐지로 이수 학점도 완화, 학위 취득이 수월하다.
특히, 대전과기대 미래융합학부는 저렴한 학비와 주말 집중수업도 탄력적으로 운영, 일과 학습 병행이 가능한 것이 최대 장점!
케어복지상담과는 국가고시 응시와 상관없이 사회복지사 2급을 비롯한 상담심리사, 청소년지도사 자격증을 받고, 부동산재테크과는 학위와 함께 공인중개사, 주택관리사, 부동산경매사 자격증 취득이 가능하다.
또, 문헌정보과는 준사서자격증을, 미래문화생활과는 교육부장관 학위와 함께 문화관광해설사 홈카페마스터 자격증이 주어진다.
나인선 입학홍보처장은 "지난해 첫 신입생을 뽑아 직장일을 병행하는 성인학습자들은 야간, 비대면 등 편리한 시간에 집중 수업으로 품격 높은 다양한 교육을 통해 학위도 취득하고 자신의 미래를 설계하는 등 큰 만족감을 보이고 있다“ 고 말했다.
한편, 미래생활융합학부는 오는 10월2일까지 원서를 접수하고, 이번 수시1차에서 거의 대부분을 선발, 수시1차 합격 가능성이 크게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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