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4.09.12 08:30
(뉴스대전톡 최현 기자) 대전지방검찰청(검사장 성상헌)과 대전범죄피해자지원센터(이사장 이두식)는 검찰 간부와 피해자지원센터임원들과 함께, 추석을 앞두고 범죄 피해로 고통받고 있는 가정을 방문, 위로와 함께, 생계비를 비롯한 생필품을 전달했다.

가정 30여곳에 모두 980만원상당의 상품권과 생필품 전달과 함께, 범죄피해자지원센터 회원들은 이불과 화장품, 칫솔 세트 등 480만원 상당의 물품을 전달했다.
대전지방검찰청과 대전범죄피해자지원센터 회원들은 매년 설과 추석 등 명절에 불의의 범죄 피해로 정신적, 물질적 어려움을겪고 있는 가정을 찾아 하루빨리 정상적인 생활로 복귀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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