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4.10.02 09:18
(뉴스대전톡 최현 기자) 올 연말까지 대전 월평동을 비롯한 도안 등 6개 지역에서 아파트 신규 분양이 속개된다.

이들 지역의 총 분양 규모는 약 4천여 세대로 대전 중구 대흥2구역(재개발 지역)에는 KCC건설이 시공하는 ‘대전르에브스위첸’을 시작으로 서구 월평동 옛 패션월드 부지에는 효성중공업이 시공하는 ‘둔산해링턴플레이스 리버파크’ 가 분양을 계획하고 있다.
또, 11월 중에는 현대건설의 ‘힐스테이트 도안리버파크 3·5단지’ 가 분양을 준비하고 있고 지역 건설업체인 계룡건설이 갈마동 대전KT인재개발원 부지에 ‘둔산엘리프더센트럴’을 분양할 예정이다.
한편, 대전지역의 올 상반기 현재 미분양 물량이 아직도 3천세대 가까이 남아 돌고 분양가도 크게 올라 지역에 따라 미분양이 속출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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