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4.10.02 09:26
(뉴스대전톡 박붕준 기자) 유난히도 더웠던 올 여름 휴가철, ‘호캉스’(호텔에서 휴식)도 아닌 충주위담통합병원에서 병캉스(병원에서 치유 차료, 힐링)를 했던 내원 환자들!

보건복지부와 충주시가 함께 구축한 중부권 통합의학센터 ‘충주위담통합병원“은 대한민국 담적 치료의 선두주자 서울 위담한방병원이 국가 주도 프로젝트를 위임받아 암 치료 및 재활의 통합의료 메카로 구축되면서 내원 환자들이 급증하고 있다.
서울에서 한시간 반 정도 떨어진 시골(?) 충주 수안보온천지구에 둥지를 튼 지 불과 3년 밖에 되지 않았지만 다녀간 내원환자만 해도 벌써 3만 여명이 넘을 정도로 병원 위치와 관계없이 인기가 높다.
암 치료, 치유는 물론, 국내 최고 수준의 담적치료로 소화불량, 체함, 더부룩함, 가스 참, 장명 등의 증상 환자와 친구가 되고, 배, 허리가 아프고, 어깨 통증에 거북목을 호소하는 내원 환자는 더 흔하다.

특히, 대장암 진단 후 항암치료를 받고 부작용으로 고통받거나 부작용을 우려한 환자들이 찾는 곳이 ’충주위담통합병원‘이다.
이 병원의 항암치료 부작용 관리 목표는, 암세포는 제거하되 몸의 면역기능은 살리고 평안한 암 치료를 추구하는 것!
이를 위해 항암전 치료인 ’항암 준비방‘(자연보완의학 프로그램), 항암중 치료인 ’항암 병행방‘(면역력 관리치료), 항암후 치료인 ’암 재발 방지방‘(몸의 병적 환경을 개선하는 치료)을 운영해 특화 치료한다.
이같은 노하우는 암 환자의 면역기능 보존과 항암제 독성을 완화하는 병행요법을 꾸준히 개발해 왔기 때문에 가능했다.

이 결과, ’충주위담 암 클리닉‘에서는 항암치료 전, 중, 후에 체력강화, 항암제 독성완화와 함께 몸의 정상기능을 최대한 유지하는 한방요법과 자연요법으로 암 재발과 전이를 막을 수 있는 이정표를 마련한 것.
특히, 암 치료의 기본으로 사용되고 있는 ’고주파 온열암 치료‘는 암 세포를 효과적으로 공격하면서도 주변 정상 조직에 대한 손상을 최소화하는 치료법이다.
충주위담통합병원에서는 암은 물론, 위장과 당뇨, 치매까지 집중 치료하는 ’통합병원‘ 이다.
국내 최고의 담적병 치료 명의인 최서형 박사(강남위담한방병원장 겸 이사장)는 ”암의 원료도 담의 썩은 독소” 라고 본다면서 “담을 없애는 게 암 환자 치료에 중요한 부분“의 하나 라고 강조한다.

최 박사는 또, ”담의 독소가 치매의 결정적 요인일 수 있다는 것을 임상에서 경험했고 과학적 증명을 위해 연구를 계속하고 있다“고 말한다.
대전에서 한 시간 여 거리에 위치한 충주위담통합병원에서 각종 미네랄이 풍부한 수온 53도의 수안보 온천수를 이용한 특화 프로그램으로 치료하는 충주위담통합병원에서 짙어가는 가을에 부족한 체력을 보충하면 어떨까?

산 속 숲으로 둘러진 위담통합병원 입원실 문을 딱 여는 순간! 내가 병원에 온건지 호텔에 왔는 지 의심할 정도!
진정한 통합의학을 목표로 한국형 통합의학 진료시스템 표준화와 의술과 인술로 환자를 섬기면서 정서적 안정까지 주는 대한민국이 세운 친환경 병원, <충주위담통합병원>은 지금 이 시간에도 통합의학 치유의 신 치료법 개발을 위해 연구를 계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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