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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과기대 물리치료과 수시1차 12.5대1 경쟁률

작성일 : 2024.10.04 10:26 수정일 : 2024.10.04 12:32

 

(뉴스대전톡 최 현 기자) 대전과학기술대학교(총장 이효인) 2025학년도 수시1차 원서접수 마감 결과, 물리치료과가 12.51의 최고 경쟁률을 나타내는 등 평균 3,731의 지원율을 보였다.

지난 2일 오후 2025학년도 신입생 수시1차 원서접수를 마감한 대전과기대는, 물리치료과가 22명 모집에 275명이 지원, 12.51의 경쟁률을 보여, 지난해 수시1191에 이어 2년연속 최고 경쟁률을 뽐냈다.

, 학과 개설 85년을 맞은 간호학과는 91의 치열한 경쟁률을 나타냈고, 반려동물학과도 동물보건사 양성기관 평가 완전인증에 힘입어 5.51의 높은 지원율로 수험생들이 몰렸다.

또 합격자 등록율이 크게 높은 뷰티디자인계열은 지난해 보다 지원자가 더 늘어 4.631의 경쟁률을 나타냈고, 임상병리과와 치위생과도 각각 4.281, 4.041의 지원율을 보이는 등 총 1272명 모집에 3465명이 지원, 평균 41에 가까운 경쟁률을 나타냈다.

나인선 입학관리처장은 간호사국가고시 전국수석 배출과 상위권의 대학브랜드 평판, 대학기본역량진단평가 일반재정지원대학 선정, 전문대학혁신지원사업 대전유일의 2년연속 선정 등으로 실력과 인성을 겸비한 우수 수험생들이 대거 몰렸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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