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4.10.08 16:40

(뉴스대전톡 박붕준 기자) 대전시는 오늘(8일) 시청 대강당에서 제49주년 민방위대 창설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는 대전시 민방위 대원 9만 3천 명을 대표하는 중구 김선희 대원과 정현석 대원의 민방위 대원 신조 낭독으로 시민의 안전과 향토 수호의 확고한 의지를 다짐했다.
이장우 시장은 기념사에서 “북한의 도발이 날로 격화되고 있어 국민안보 최후의 보루이자 파수꾼인 민방위의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면서 “긍지와 자부심을 가지고 민방위대 본연의 역할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보다 앞서 이 시장은 민방위대 발전에 공헌한 민방위대잔 및 민방위 업무 담당자 등 8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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