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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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중앙신협 조합원 담양에서 가을 만끽

작성일 : 2024.10.17 15:53

(뉴스대전톡 박붕준 기자) 대전중앙신용협동조합(이사장 김용학/ 이하 대전중앙신협)이 주관하는 ‘10월 문화기행’이 오늘(17일)은 전라남도 담양에서 펼쳐졌다.

올 12월로 창립 52주년을 맞는 대전중앙신협은 조합원의 건강과 힐링을 위해, 매월 정기적으로 전국 명소를 찾는 ‘문화기행’을 기획, 전폭적인 인기 프로그램으로 정착됐다.

 

‘담양죽녹원’과 ‘메타세콰이어 길’ 등을 둘러본 조합원들은 짙어가는 가을 내음을 마시며 자신들만의 힐링을 즐겼고, 걸으면서 조합원들과 추억을 담는 등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하기도 했다.

대전중앙신협은 올들어 섬진강과 화개장터, 경북 영주 무섬마을 외나무다리, 부석사, 강원도 철원, 한탄강, 최근에는 제주도를 찾아 돌담 쌓기, 예코랜드 열차 탑승 등 사회생활에 찌든 조합원들의 건강지킴이 역할을 하고 있다.

대전중앙신협 김용학 이사장은 "매월 문화기행을 실시하면서도 6월 호국영령의 달에는 현충원에서 묘비를 닦는 봉사활동에도 참여했다“면서 ”향후, 조합원들을 위한 정기적금 특별 이벤트와 출자금에 따라 배당도 실시하는 등 대전 최고의 우량 조합 위상을 더욱 굳건히 하겠다“고 조합원들에 감사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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