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4.10.21 10:58

(뉴스대전톡 박붕준 기자) 대전엑스포시민광장에서 열렸던 ‘제15회 대전영재페스티벌’이 이틀간의 일정을 마치고 폐막, 과학과 창의력을 경험하고 공유하는 장으로 승화됐다.
대전시교육청이 지난 주말과 휴일인 어제(20일)까지 개최한 ‘제15회 대전영재페스티벌’은 관내 영재학급 및 영재교육원에서 교육을 받고있는 학생들과 노벨과학동아리 학생들이 그동안 쌓아온 지식과 창의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탐구 체험 프로그램을 직접 기획, 60개의 영재교육 체험 부스를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대전 SAT(위성)과 함께하는 일류 우주도시의 시작!’이라는 주제로 과학과 수학, 정보 등 분야에 걸쳐, 부스에서 창의적인 실험 및 체험 활동을 통해 학습과 재미를 동시에 경험할 수 기회를 제공하는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참여자들에게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대전시교육청 김영진 과학직업정보과장은 “대전영재페스티벌 부스 운영은 학생들의 실력을 보여주고 학부모 및 시민들이 과학과 창의력의 재미를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면서 “앞으로도 대전의 영재교육이 지속적으로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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