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4.10.23 10:32 수정일 : 2024.10.24 08:40

(뉴스대전톡 박붕준 기자) 대전시는 가을철 꽃단지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갑천 둔산대교, 유등천 한밭대교 일원에 전통의 미와 색채, 자연과 문화를 조화시킨 특별한 꽃단지를 조성했다.
규모는 3대하천 주변 17개소 12만㎡로 하천별 특색을 위해 갑천에는 백일홍, 유등천과 대전천에는 해바라기를 파종했다.
특히, 단순한 자연경관으로서 볼거리를 넘어 우리나라 고유의 전통 문양과 한복을 모티브로 한 테마 정원을 조성하고, 꽃밭 곳곳에 이색 조형물, 포토존 등을 배치, 다채로운 경관과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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