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4.10.23 10:33

(뉴스대전톡 박붕준 기자) 대전시교육청은 학교 현장의 지능형 과학실 활용 지원을 위해 지능형 과학실 모델학교인 대전문지중학교와 한밭초등학교에서 수업을 공개하고 있다.
지능형 과학실 모델학교로 3년 차를 맞은 대전문지중학교는, 지난 2년 동안 지능형 과학실을 개방, 학교 방문 교사들에게 다양한 수업 사례와 첨단과학교구 활용 방법을 소개해 왔다.
오늘(23일)은 ‘기체의 성질’을 주제로 조별 테마실험을 통해 학생들이 첨단과학기기를 활용하여 직접 실험을 수행하고 발표하는 수업을 공개했다.
모레(25일)는 모델학교 2년 차인 한밭초등학교에서 ‘우리 몸의 구조와 기능’에 대한 수업을 공개할 예정으로 ‘첨단과학 교구 활용’ 주제로 워크숍도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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