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4.10.25 11:01

(뉴스대전톡 박붕준 기자)대전시립연정국악단은 오는 11월 1일 오후 7시 30분 풍류마당 협주곡의 밤 ‘젊은국악’을 국악원 큰마당 무대에 올린다.
‘젊은국악’은 재능있고 참신한 연주자를 발굴·육성하여 국악 발전에 기여하고자 매년 협연자를 공개 모집하여 선보이는 무대로, 올해 협연자 공모에는 92명(팀)이 참여했다.
‘젊은국악’공연에서 선보이는 프로그램은 25현 가야금을 위한 협주곡 ‘비歌(가) 二番(2번)’을 시작으로, ‘생황을 위한 푸리’, 거문고 협주곡 ‘섬화(閃火)’를 선보인다.
또, 가야금병창 협주곡 ‘적벽가 중 화룡도’, 해금 협주곡 ‘혼불Ⅴ-시김’등을 연주하는데, 이번 공연은 강원특별자치도립국악관현악단이 협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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