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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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중앙신협 ‘저금리 소액 신용대출’ 전격 실시

작성일 : 2024.10.29 10:31 수정일 : 2024.10.29 10:32

(뉴스대전톡 심선 기자) 대전중앙신용협동조합(이사장 김용학/이하 대전중앙신협)이 조합원을 대상으로 ‘어부바 저금리 소액 신용대출’을 전격 단행한다. 

대출 한도는 최고 300만원, 금리는 최저 4.5%, 24개월 계약 기간으로 대출 조건은 대출 실행 1개월 전 정기적금 신규가입자(최저 월불입액 125,000원 이상) 이어야 한다.

또, CSS 신용한도 부여 조합원이나 신용정보상 연체 이력이 존재하지 않거나 CSS자동승인 조합원, 소득서류 제출이 가능한 조합원이다.

대전중앙신협은 최저 금리가 4.5% 이지만, 개인 신용등급 및 우대금리 적용에 따라 달라져 4대 연금 자동이체나 공과금 자동이체 시 대출금리를 각각 0.2%를 더 낮춰주고, 출자금 월 1만원 이상 자동이체 시에는 0.3%를 추가로 낮게 대출 우대해 준다고 밝혔다.  

이 밖에도 급여 이체나 카드결제 대금 자동이체 시에도 대출 금리를 0.3% 낮춰주고, 보장성공제 월 5만원 이상 청약 시에는 무려 0.5%를 더 낮게 우대한다.

이에 따라 이 조건을 모두 충족 시 조합원들은 최대 -1.5% 까지 가능, 연말을 앞두고 소액 자금이 필요한 대전중앙신협 조합원들에게 큰 도움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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