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4.11.05 08:51

(뉴스대전톡 박붕준 기자) 대전시 특별사법경찰은 지난달 까지 두 달간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대형 공사장 등을 대상으로 한 기획 수사를 벌여 5개소를 적발했다.
위반 사항은 모두 비산먼지 억제조치 미이행으로, 적발 사업장은 검찰에 송치하고 관할 자치구에 통보, 행정처분 조치토록 할 계획이다.
A 업체의 경우, 통행이 잦은 도심에서 대형 토목공사를 시행하면서 비산먼지 발생 물질인 토사를 방진덮개 등 발생 억제 조치 없이 장기간 야적했고, 다른 업체들은 인적이 뜸한 도심 외곽지역, 산업단지 내에서 공사를 시행하면서 비산먼지 억제 조치를 소홀히 하다 적발됐다.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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