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4.11.13 10:11

(뉴스대전톡 박붕준 기자) 대전시가 식품의약품안전처 주관 '2024년 식중독 예방관리 종합평가'에서 전국 광역자치단체 중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식약처장관 표창을 받았다.
대전시는 식중독 원인식품 규명 관리율을 비롯한 식중독 발생 신속 보고율, 식중독 모의훈련 참여도, 식중독 예방 컨설팅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실제, 지난해 식중독 발생 건수는 단 5건에 환자 수도 17명으로 전년 대비 발샌 건수 29%, 환자 수는 92% 급감했다.
이같은 성과는 식중독 발생 우려가 높은 3~10월에 식중독 비상대책반 운영, 학교·유치원·어린이집, 사회복지시설, 위생취약시설 등 집단급식소 합동 위생 점검, 조리식품 수거 등을 추진했기 때문.
또, 식중독 발생 상황을 가정해 식중독 예방 신속 보고 모의훈련과 현장대응 훈련과 식중독 예방 컨설팅에도 관심을 기울여 집단급식소, 일반·휴게음식점 130개소 달성 등 식품접객업소 식중독 발생 저감을 위해 노력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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