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4.11.13 10:21

(뉴스대전톡 박붕준 기자)대전시교육청은 내년도 대전행복교육장학재단 장학금을 20% 증액하기로 해 대전지역 학생들의 수혜 폭 확대가 기대된다.
대전행복교육장학재단은 2008년 설립 이후 15년여 만에 기본재산 59억 2천만원을 달성, 이를 바탕으로 내년도 목적사업비를 약 20% 증액 편성해 우수 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금을 지원 폭을 늘리기로 했다.
이에 따라, 저소득층 및 재능우수 장학금 1억 6,440만원(1인당 120만원, 137명 선발), 체육우수 장학금 4,680만원(1인당 60만원, 78명 선발), 국제교류 지원금 4,000만원(교당 100~800만원, 12개교 선발) 등 2억 5,120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최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