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4.11.21 10:20 수정일 : 2024.11.21 12:28
작성자 : 박붕준 기자

(뉴스대전톡 박붕준 기자)대전시교육청은 14억여 원의 예산을 투입해 예술교육 전용 공간인 '예드림(藝-Dream)홀' 구축을 완료했다.
공모를 통해 선정된 새일초를 비롯, 대전성모초와 대전대문중, 대전어은중, 대전전자디자인고 등 5개교에서 진행된 '예드림(藝-Dream)홀'은 학생들이 학교 내에서 예술적 꿈을 키우고 창의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설계된 공간이다.
이 곳에서는 예술 수업, 공연, 전시, 동아리 활동 등 다양한 문화예술 경험을 쌓을 수 있고, 예술(융합) 수업, 창의적 체험활동, 자유학기제 프로그램, 방과후 수업 등 폭넓은 교육 활동이 가능하다.
오늘(21일) 대전대문중학교의 개관0을 마지막으로 '2024년 예드림홀' 구축 사업이 완료된 가운데 시교육청 김희정 체육예술건강과장은 "단순한 교육 공간을 넘어 학생들이 예술적 꿈을 키우고, 창의력을 발휘할 수 있는 예술교육 전용 공간"이라면서, "앞으로도 문화예술 체험 기회를 확대해 학생들이 풍부한 예술 교육 공간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