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4.11.25 09:28 수정일 : 2024.11.25 09:32
작성자 : 박붕준 기자

(뉴스대전톡 박붕준 기자) 대전중앙신용협동조합(이사장 김용학/이하 대전중앙신협)이 창립 52주년을 앞두고 오늘(25일)부터 정기예금과 정기적금 특판을 개시한다.
오는 12월 1일 창립 52주년을 맞는 대전중앙신협은 조합원들과 함께 창립기념일을 축하하기 위한 이벤트로 오늘(25일)부터 오는 12월 3일까지 특판을 실시, 한도 소진시에는 종료, 즉시 가입하는 것이 유리하다.
특판상품은 예탁금과 정기적금으로 파워정기예탁금, 한아름정기예탁금, 유니온정기예탁금은 계약기간 12개월에 금리는 3.6%, 창구 방문과 및 비대면(신협온뱅크) 모두 가능하다.
그러나 정기적금은 창구 전용으로 12개월 계약기간에 월 불입금액은 최소 1만원 이상으로 금리는 출자금 잔액 50만원 이상 조합원은 기본 연 금리 4.0%에 0.5% 포인트를 추가로 얹어 4.5%를 지급한다.
출자금 잔액이 500만원 이상이면 기본 연 금리 4.0%에 1.0% 포인트를 추가, 5%를 지급하며 12월 2일 대전중앙신협을 방문, 출자 조합원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을 증전하는 이벤트를 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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