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4.11.25 09:36
작성자 : 박붕준 기자

(뉴스대전톡 박붕준 기자) '제3회 Dream Big Art Award' 학생부문에서 한국영상대학교 유해민, 최세희 학생이 수상했다.
DB손해보험이 주최한 Dream Big Art Award는 미디어아트 아티스트들을 대상으로 주관하는 공모전으로 신인 작가들에게 전시 기회를 제공하는 것으로 한국영상 음향제작과 유해민, 최세희 학생이 영광을 안았다.
'Ouroboros:꼬리를 삼키는자' 라는 주제로 미디어아트(영상) 작품을 제작한 두 학생은, 진자운동을 통해 시간의 흐름을 시각적으로 표현하여, 시간의 상대성을 탐구하고, 과거, 현재, 미래의 연결성을 강조하는 이야기를 담았다.
이진풍 지도교수는 "음향제작과는 Avid사와 Learning Partnership을 통해 전문적인 'Protools'교육과 더불어 Dolby Atmos Studio를 통한 이머시브 음향과 융합콘텐츠 제작을 교육과정 속에 녹여냈다"고 말했다.
수상작은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Dream Big Art Gallery'에서 내년 1월부터 1년간 전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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