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4.11.25 09:41
작성자 : 박붕준 기자

(뉴스대전톡 박붕준 기자)대전시교육청이 교육부와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가 공동 주최한 '제55회 전국교육자료전'에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는 전국 시‧도 지역대회를 거친 14개 분야 총 71개의 최우수 작품들이 출품됐는데 대전은 실과(기술‧가정) 분야 출품작이 전국 1등급 국무총리상을, 과학 분야에서 전국 2등급을 수상해 2년 연속 최고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올렸다.
국무총리상 수상작은 대전도시과학고 윤경훈, 이예나 교사의 작품으로, 실과(기술‧가정) 분야에서 ‘전자회로 설계 역량 강화를 위한 오픈 플랫폼 기반 마이크로(M‧I‧C‧R‧O)챌린지 수업자료 개발’을 주제로, 산업 현장에서 전자회로 설계 역량 강화를 통해 강소기업 취업 기회 확대를 위한 디지털 기반 우수 교수‧학습자료로 평가되었다.
과학 분야에서는 '과학 교과 속 안전 SAFE 꾸러미'를 주제로 대전선암초등학교 교사 이현정, 김민성, 김정인, 대전교촌초등학교 조미경 교사가 전국 2등급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질문 기반 AI 챗봇을 활용한 아카이브 공간 활용 및 48차시의 과학실험 안전 영상자료 등 2022 개정 교육과정인 과학과 안전교육을 실현하기 위한 에듀테크 기반 교수‧학습자료를 개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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