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4.12.03 10:59
작성자 : 박준 기자

(뉴스대전톡 박준 기자) 대전시는 오늘(3일) 오후 4시 호텔 ICC에서 바이오산업 발전과 교류·협력을 위한'2024년 바이오인의 밤' 행사를 연다.
이번 행사는 바이오산업을 견인하는 기업, 연구소, 대학, 병원, 정부출연연구소 등 혁신 주체 100여 명이 모여 한 해의 성과를 돌아보며 성공전략을 공유하는 자리로 이 자리에서는 바이오산업 발전 유공자 표창, 대전 바이오 혁신신약 특화단지 발대식과 기업 성공사례 발표 등이 진행된다.
이와 함께, 올 6월 선정된 국가첨단전략산업 바이오 특화단지의 성공적인 운영을 다짐하는 발대식 퍼포먼스가 이어질 예정으로, 대전시는 경제과학부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바이오특화단지 추진단 구성을 마치고 4개 산업단지의 유기적 협력을 위한 인프라 조성과 기업 지원을 위한 신규 예산 확보에 전념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코스닥 상장에 성공한 대전 바이오기업은 올해 27개 사까지 늘어났고, 대전 전체 코스닥 상장사 가운데 43.5%를 바이오기업이 차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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