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4.12.03 11:12 수정일 : 2024.12.03 11:15
작성자 : 박준 기자

(뉴스대전톡 박준 기자)대전시교육청은 학교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관내 초·중·고 28개교에 총 5억 8천여만 원의 예산을 투입, 노후 책·걸상 및 사물함 교체를 완료했다.
교체 대상은 9년 이상 경과한 책.걸상과 사물함을 대상으로 초등학교 13개교, 중학교 6개교, 고등학교 9개교에 책·걸상 1,999조, 사물함 3,811칸 이다.
특히, 학생들의 신장과 체격이 향상됨에 따라 체형변화에 맞추어 안전성을 강화한 책·걸상으로 교체, 성장기 학생들의 건강과 학습능률 향상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정해일 시설지원과장은 "학생들이 쾌적한 교실환경에서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후 책·걸상 및 사물함을 교체 지원해 최적의 수업환경 조성을 위해 힘쓸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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