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4.12.04 09:16
작성자 : 박준 기자

(뉴스대전톡 박준 기자) 한국영상대학교 영화영상학과 함충범 교수가 한국영화학회 차기 21대 회장으로 선출, 오는 2027년부터 2년 동안 회장직을 수행하게 됐다.
함 교수는 한양대에서 영화이론 전공으로 영화학박사 학위를, 고려대학교에서 중일비교 문화전공으로 문학박사 학위를 각각 받았다.
1972년 설립된 사단법인 한국영화학회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영화학 연구 단체로 800여명에 가까운 영화 연구자가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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